홈으로

디자인 경기 소식

  • 공지사항
  • 홍보자료

본문

홍보자료

  • Home
  • 디자인 경기 소식
  • 홍보자료
제목 대한민국 뷰티디자인 산업의 저력 국내외에 알린다
등록일 2011-12-05 조회수 1987 첨부파일 11.8.9 보도자료.hwp
 

- 「2011 대한민국디자인엑스포 조직위원회」 개최 - 

뷰티산업을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계기로 발전시켜 나갈터


 

 ○ 경기도는 “2011 대한민국디자인엑스포”를 오는 10.28-10.30일까지 3일간 일산 KINTEX에 개최하기로 하고 8.8 오전 김문수 경기도지사 주재로 조직위원회를   개최했다. 김문수 경기도지사(조직위원장)는 김덕성 한국미용산업협회장  (부위원장)을 비롯한 32명의 조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행사 준비사항에 대한 협의를 했다.


 ○ 조직위원회는 헤어, 피부미용, 네일아트 등 8개 분야의 협회 대표와 뷰티산업   전문가, 미용고등학교 이사장, 뷰티관련 언론사, 도의원 등으로 뷰티산업계의   모든 단체 및 학계 대표들이 망라되었다.


 ○ 2011 대한민국뷰티디자인엑스포 행사는 2009년, 2010년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이며 금년행사의 특징은 행사 대행사를 공개모집하여 선정하였고, 관람객의     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3일중 2일을 주말로 정했으며, 그동안 관주도의 행사에서 조직위원회와 조직위원회 각 분야별 협회가 주도하는 민간주도의 행사로 전환해 나간다는 점이다.


 ○ 또한 경기관광공사와 국내 유명업체와 연계하여 동남아 관광객을 유치하여 미용서비스제공, 화장품과 경기도특산물 등 기념품을 제공함으로써 뷰티산업의      국제화 및 관광객 유치효과를 유도할 계획이다.


 ○ 김문수 경기도지사 (조직위원장)은 미국에서도 미용은 한국교포가  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등 한국인들의 미용수준은 세계최고의 수준이라말하고 뷰티산업이 뷰티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도차원에서 가능한 최대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.


 ○ 김덕성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(한국미용산업협회 회장)은 “지난 2년의  행사는   뷰티가 디자인이며 미래 성장동력이라는 점에 어느정도 대중적 인식을 심어   준데 의의는 있다고 평가하고 하지만 관련 민간업계의 폭넓은 참여가      없었다고 생각된다”라고 말했다.


 ○ 김 부위원장은 이어서 이번에 조직위원회 구성은 어느 행사나 회의에

     례없이 많은 전문가와 협회대표가 참여하였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고      

     밝히고, 「2011 대한민국뷰티디자인엑스포」가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

   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.

 

<참고> 뷰티산업동향

 

 

 

 ㅇ 05년 3조 4천억  ⇒  07년 4조 586억(19% 성장)  ⇒  11년 5조 7730억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⇒ 13년 6조 8,000억 예상

 ㅇ 중국의 경우 06년도부터 09년도 까지 연평균 32%의 고성장

 ㅇ 세계 화장품시장의 34.8%를 미국, 일본, 중국이 차지

- 출처 : ‘뷰티산업진흥법’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 (국회, 2010.8.24.)

 


“뷰티 산업 세계화로 고부가가치 창출” 2011 대한..
세계 어린이의 꿈을 함께 나눠요
목록보기
[16444]경기도 수원시 효원로1(매산로 3가) 경기도청 건축디자인과   대표전화: 031-8008-3518 FAX: 031-8008-3479

Copyrightⓒ 2018. All Rights Reserved.